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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와 라발스호텔은 1일 라발스호텔 4층 볼레로룸에서 ‘부산일보와 라발스호텔이 함께하는 제1기 한·중·일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사진)을 개최했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한·중·일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돼 지난 2개월 동안 부산 원도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 등에 영도를 중심으로 한 부산 원도심 관광지 홍보물 게시 등의 SNS 활동과 한·중·일 대학생 교류 활동, 부산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제안 활동 등이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라발스호텔의 식사, 숙박 등 체험 활동을 통해 호텔 관광업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 부산일보 본사 방문 및 신문전시관 견학을 통해 신문 제작과 언론의 가치 등 배움의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이날 부산일보와 라발스호텔은 2개월 동안의 서포터즈 활동을 평가하고 최우수 서포터즈 1명과 우수 서포터즈 3명에게 부산일보 사장상을 수여했다.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가 제공됐으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장학금 또한 지급됐다. 

‘제1기 한·중·일 대학생 서포터즈’ 수료식에 참가한 서포터즈들은 “한·중·일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부산 원도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일보 김진수 대표이사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한·중·일 3국의 대학생들이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여 2개월 동안 활동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부산 관광·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줄 것”을 부탁했다.

라발스호텔 채창호 대표도 인사말을 통해 “제1기 서포터즈의 홍보활동을 높게 평가하고 앞으로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기대하며 응원한다”고 밝혔다. 변현철 기자 byunhc@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701202709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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